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는 1985년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1997년 한보그룹 비리 사건 등 굵직한 사건들을 수사해 특별수사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대검 범죄정보2담당관과 대검 중수2과장을 역임했으며 대검 형사부장,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등을 거쳤다. 대구지검 검사장, 대전고검 검사장, 서울고검장을 역임한 뒤 지난 4월 대검 차장검사 자리에서 물러났다. 소탈하면서도 침착한 성격에 강직한 성품을 지녔으며 한학에 깊은 조예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력> 1952년(61세) 경남 사천 ▲서울대 법대 ▲사시 24회(연수원 14기) ▲광주지검 검사 ▲수원지검 여주지청장 ▲2002년 대검 중수2과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2009년 서울북부지검장 ▲2010년 대구지검장 ▲2012년 대검찰청 차장 ▲법무법인 인 고문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