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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DB 89-78 제압

여자프로농구 시범경기

김연주가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린 안산 신한은행이 2013~2104 여자프로농구 시범 경기에서 첫 승을 따냈다.

신한은행은 29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KDB생명과의 시범 경기에서 89-78로 이겼다.

슈터 김연주(8리바운드)가 18점을 넣었고 조은주(17점·8리바운드), 앨레나 비어드(16점·7리바운드) 등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김규희는 9점에 어시스트와 가로채기를 7개씩 기록하며 포인트 가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문 KDB생명은 안세환 감독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겼으나 첫 승은 다음 경기를 기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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