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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中企 융자난 완화, 루계 담보 79억원

우리 주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전에 비해 많이 완화된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 민영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성에서 발부한 “민영경제 중점발전 의견”에 근거하여 “민영경제를 중점적으로 발전시킬데 관한 주당위, 주정부의 실시세칙”을 제정하여 성에서 출범한 “40조 의견”을 우리 주 민영경제의 특점에 알맞게 세분화했다.

동시에 민영기업이 알기 쉽도록 공상, 세무, 재정, 발전개혁, 공업정보화 등 부문과 언론매체를 통해 “실시세칙”을 비롯한 민영경제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을 널리 선전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 발전 및 민영경제 발전 전문자금 1.27억원을 마련하고 기업과 은행의 접목을 규모있게 추진했다. 주정부는 지금까지 2차례의 대규모적인 은행, 기업, 보험기구 접목회를 주관하여 23개 중소기업이 5.14억원의 융자를 실현하고 42개 기업이 12.5억원에 달하는 융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한편 우리 주의 10개 담보기구가 3.4분기까지 담보신청기업에 루계로 79억원에 달하는 융자담보를 서주었다. 현재 담보중에 있는 기업이 489개에 달한다. /박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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