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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올 제설작업 도급책임제

일전에 소집된 연길시 2013년-2014년 겨울철 제설작업 동원대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는 눈오는 날씨를 명령으로 눈이 오면 바로 치고 눈이 멈추면 길도 깨끗해지는 원칙을 실시하게 된다.

“길림성도시제설방법”의 요구에 따라 올해 연길시는 실제와 결부해 6개 가두 관할구역을 6개 구역으로 나누어 도급책임제를 실시하는데 시급 지도자와 중앙, 성, 주, 시 직속 각 부문, 위원회, 국, 판공실에서 도로구간을 책임지고 가두에서 관할구역을 책임지며 린접단위, 경영업주들이 책임구역을 맡아 전민이 함께 제설작업에 뛰여들게 된다.

제설작업이 순조롭게 전개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길시는 눈오는 날씨를 명령으로 명절, 주말이 따로 없이 눈이 오면 바로 치고 눈이 멈추면 길도 깨끗해져야 하며 규정한 시간내에 지정한 지점에 버려야 한다고 규정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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