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제2중학교에서는 선배“장학기금회”와 리퇴직교원“장학기금회” 두가지 장학기금회를 설립하여 후대양성사업에 기여하고있다.
왕청2중 선배“장학기금회”는 2002년 9월 5일, 왕청2중의 1959년 초중졸업생, 1962년의 고중졸업생들의 발기하에 전국전협상무위원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주임이였던 리덕수를 주축으로 력대 초중, 고중졸업생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설립한 기구이다. 자치주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세운 이 기금회에는 해당 정부, 사회각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후원도 깃들어있는바 장학기금액은 도합 33만원에 달한다.
왕청현제2중학교 선배“장학금기금회” 에서는 이 금액을 은행에 저금한후 리자를 리용하여 해마다 한차례씩 품행이 단정하고 학습성적이 우수한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발급하고있다.
올해에는 11명의 학생한테 6500원의 장학금을 발급했는데 지금까지 루계로 66명의 학생들한테 3만여원의 장학금을 발급하였다.
이밖에 로인협회의 리퇴직교원들이 설치한 리퇴직교원 “장학기금회”는 리퇴직교원들이 해마다 1000원씩 모금하여 두명의 학생을 장려하고있는데 올해에는 두명 학생한테 각각 500원씩 장려해주었다.
2000년에 시작된 로인협회의 리퇴직교원장학금활동은 올해까지 14년째 이어지고있는데 이미28명의 학생들한테 도합 1만 4000원의 장학금을 발급하였다.
/차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