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2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3 메달리스트의 밤 행사를 연다.
메달리스트의 밤은 역대 올림픽 및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따 국위를 선양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공단이 2003년부터 개최한 정기 송년행사다.
1956년 멜버른올림픽 복싱 은메달리스트인 송순천,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레슬링에서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양정모,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의 박찬숙(농구)·하형주(유도)·김경순(핸드볼), 1988년 서울올림픽의 이경근·조용철(이상 유도)·황금숙(하키) 등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또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원기(레슬링), 양학선(체조), 이용대(배드민턴), 오진혁(양궁)과 2012 런던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광근(유도), 임우근(수영)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