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평가위원회를 열어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을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은 현덕지구에 차이나타운, 외국인학교, 물류단지, 아울렛 등을 조성하는 내용의 사업제안서를 냈다.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은 중국기업이 70% 지분 참여한 외국인투자기업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구체적인 자금확보 계획 등 이행계획서를 제출받아 적정하다고 판단할 경우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은 사업시행자가 되면 내년 인허가절차를 마무리하고 2015년부터 보상 및 공사에 들어가 2018년 완공할 계획이다.
평택항 인근의 현덕지구는 평택시 현덕면 장수리, 권관리 일원 231만9천㎡로 사업비는 7천500억원이 투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