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 주최한 2013년 전주농산품중개인계속교육강습반 및 연변 겨울,봄 농업과학기술서비스활동(이하 강습반)이 4일 연길에서 있었다.
농산품수매와, 저장 및 운송, 판매, 정보전달 서비스 등 중개활동에서 개인 및 농민들의 창업을 선도하기 위하여 조직된 이번 강습반은 농산품중개인의 리론수준과 직업기능제고, 농산물중개인단체의 자격규범화와 표준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전주 206명의 농산품중개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강습반은 중화전국공급판매합작사총사 특별초빙강사, 길림공정사범학원 교수, 주당교강사, 연변대학교수, 농산품중개전문가 등이 초청되여 시장마케팅과협상기교, 시장정보조사수집과 분석, 계약법세법의 상관내용, 농산품의 식품안전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데 강습반은 6일까지 지속되게 된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농산품중개인제도가 지난 2005년에 처음 시작, 8년간의 발전을 거쳐 농산품중개인이 초창기의 83명으로부터 현재 4658명으로 크게 늘었는데 그중 초급직함은 1642명으로 35.3%, 중급직함은 2007명으로43.1%, 고급직함은 1009명 21.6%가 우리주 농산물중개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진국·정은봉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