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역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구역에서 사회사업자의 역할이 갈수록 뚜렷해지고있으며 사회사업의 직업화, 전문화가 새로운 추세로 발전하고있다.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은 올해 길림성 “3구” 사회사업전문인재 지지프로젝트 시험단위로 된후 적극적으로 자원을 통합해 다원화 민간조직을 양성하고 전 주적으로 제일 먼저 “사회구역사업협회”를 설립하고 사회문제에 중시를 돌려 량질의 사회사업봉사를 다그치는 등 사회사업에서 좋은 모범을 보이고있다.
사회자원을 통합해 다원화의 민간조직을 양성했다. “작은 정부 큰 사회”의 발전추세에 순응해 “왕빙사업실”,“외래공청년봉사소”, “취업창업봉사중심”, “로년양로행복원”,“장애아동재활소” 등 공익류, 봉사류 민간조직 14개를 육성발전시켰다. 100여명의 회원을 모아 중점적으로 새 시민 강습, 창업지도, 심리소통, 사회돕기교양, 가정교양, 독거양로, 장애재활 등 사회사업봉사를 펼쳤다. 지원자의 이름으로 명명한 “왕소룡청소년교양특색사업실”,“호씨조정사업실”,“한성길사회구역교정사업실”은 점차 다원화의 사회사업인재봉사브랜드로 구축되고 봉사수준도 한층 제고되였다.
기제보완전문화의 사회사업자봉사팀을 구축했다. “3구” 대상을 힘써 추진하기 위해 전직사회사업자, 전문사회사업자, 지원자 등 3개 분야의 사업자가 함께 하는 운행봉사기제를 건립했으며 장춘공업대학과의 교류합작을 강화하여 “사회사업교양실천기지”를 건립했다. 현재 사회구역 비영리성민간조직은 사회구역내 7개 단위와 우호합작관계를 맺었으며 법률봉사, 심리자문, 가정교양, 사회교양방조, 로년봉사 등 전문가자원고 5개를 세우고 23명의 전문일군과 30여명의 겸직지원자를 초빙했다.
사회사업인재대오를 양성발전시키기 위해 주적으로 제일 먼저 “원휘사회구역사업협회”를 건립하고 협회 공약과 규정을 제정했으며 기관, 가두, 사회구역과 민간조직으로부터 16명의 회원을 받아들여 전문사회사업봉사수준을 효과적으로 높였다. 협회가 설립된후 120명의 사회구역사업자가 참가한 강습반을 조직했다. 현재 공원가두에는 16명이 조리사회사업자와 사회사업자직업자격증을 획득했다.
사회문제에 중시를 돌려 량질사회사업봉사를 펼쳤다. 우선 곤난군중을 관심하고 특수군체를 위해 봉사했다. “원휘가정식양로봉사중심은” 84명 빈곤독거로인에게 전문화적이고 따뜻한 사회의 온정을 전했고 “리위사업실”은 특수청소년에게 연인수로 40차의 자문봉사를 제공하고 연인수로 21명에게 개인사례보도를 해주었으며 사회교정대상, 만기석방인원, 무직업자 3명을 도와주었다. “사회구역장애아동재활소”는 6명의 장애아동에게 개성화재활계획을 실시했으며 “외래공청년봉사소”는 지명인사들을 동원해 외래공청년들에게 10만원의 창업강습과 창업소액대부금을 제공했다.
지난 4개월간 3구대상원휘팀은 연인수로 1500여명의 거주민에게 여러가지 봉사를 제공하여 군중만족률은 90% 이상에 달했다. 원휘팀은 사회구역공공봉사와 사회관리에 참여하여 사회모순을 해소하고 조화사회건설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했다.
/채춘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