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하천종합관리처 지호처장은 아직 수면이 완전히 얼지 않았고 얼음이 언 구간이라도 눈에 덮여있어 육안으로 얼음두께를 확인하기 어렵기에 수면우로 통행하지 말고 겨울철 부르하통하에서 낚시하는것을 엄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미성년은 보호자의 보호가 없이 빙판에 들어서지 말고 각종 오락활동을 할 때 물막이땜근처에 접근하지 말것을 건의했다. 물막이땜근처에는 얼음밑으로 계속 물이 흐르기에 빠질 위험이 있으므로 부르하통하의 5개 물막이땜근처에 접근하지 말것을 바랐다.
/글·사진 한옥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