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21·바르셀로나)가 세 경기 연속골을 기록, 달아오른 득점포를 자랑했다.
네이마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누에서 열린 카르타헤나와의 2013~2014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32강 2차전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43분에 쐐기골을 터트렸다.
3-0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는 1, 2차전 합계 7-1로 카르타헤나를 따돌리고 16강에 안착했다.
브라질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로 우뚝 솟은 네이마르는 이날 골을 합쳐 최근 3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네이마르는 12일 셀틱(스코틀랜드)과의 2013~2014 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해 팀의 6-1 대승을 이끌더니 15일에는 비야레알과의 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에서 혼자 2골을 책임져 팀의 2-1 승리를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