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석탄운수는 올해 8월 2일에 중로 훈마철도가 국제련운을 회복하면서 중로 국가차원의 정식으로 되는 국제운수협의가 체결된후 있게 된 첫 화물운수이다. 렬차에 실은 석탄은 길림장길도국제물류집단 수출입무역유한회사가 로씨야로부터 수입하는것으로서 훈춘철도중개역에 보관했다가 다시 국내철도를 리용해 장춘, 길림 등 내지도시로 수송하게 된다. 화물렬차와 함께 로씨야측 기관차일군과 화물인계일군 등 5명이 입경했다. 화물수속 및 차량인계, 화물 세관신고, 검역신고, 하역 등 일들을 마무리한후 18일 로씨야 화물렬차는 로씨야화물인계인원을 싣고 훈춘통상구를 거쳐 카메소와야역으로 돌아갔다.
중로 훈마철도 국제련운선은 현재 길림성에서 유일한 대 로씨야 철도운수선이며 중국에서 세번째로 되는 대 로씨야 철도운수선이다.
관련 일군의 소개에 의하면 올해말까지 길림장길도국제물류집단 수출입무역유한회사는 훈춘통상구를 통해 석탄 1만톤을 수입해들이게 된다./상항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