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대 민생공정과 백개 혜민사업이 전면적으로 실시되면서 우리 주 민생상황이 큰 개선을 가져온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주에서는 올해 재정지출의 68.5%에 달하는 161억원을 민생분야투자에 돌려 제반 민생사업을 추진하였는데 투자액이 지난해 대비 10% 늘어났다.
올 한해에 우리 주의 사회보장능력이 일층 제고되였다. 도시 양로보험, 실업보험, 의료보험, 공상보험, 생육보험을 기본적으로 실현했다. 도시주민기본의료보험보조표준이 년평균 240원에서 280원으로 올랐으며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참가률이 99.8%에 달하고있다. 도합 5272만원의 의료구제자금과 1.2억원의 구제자금을 내려보내여 연인수로 66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구제를 받았다.
아울러 기업퇴직인원기본양로금월평균보장금이 월평균 172원이 올랐으며 도시저소득층월평균보장표준과 농촌저소득층년평균보장표준이 각기 45원과 413원 올랐다. 지금 주내에는 각종 양로기구가 180집에 달하며 새로 건설한 농촌행복원이 116곳에 이른다.
올해에 또 300.8만평방메터의 “온난주택개조”공사를 벌렸는데 이는 년초계획을 8000평방메터 초과완수한 셈이다. 102.6만평방메터의 불량주거지를 개조하고 2만평방메터의 렴가임대주택과 7.86만평방메터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였으며 3000만원의 주택임대보조금을 발급했다.
올 년초 계획보다 7573세대가 더 많은 도합 1만 5573세대의 농촌위험주택개조사업을 진행했다.
한해사이에 새로 늘어난 도시취업인원이 5만명에 달하여 년초계획보다 2000명이 더 늘었으며 실업인원재취업이 1.44만명, 농촌로력이전취업인원이 25.3만명에 이르고있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