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에 있은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주당위 선전부와 주우정국의 공동주최로 제1회 연변우표소장문화절 및 서비홍 “분마”작품전이 오는 28일 오후 한시 반에 백산호텔 의화원회의실에서 개막하게 된다.
올해는 서비홍의 서거 60돐이 되는 해이며 T.28 분마우표가 발행된지 35년이 되는 해이다. 2014년 갑오년 말띠해를 맞으면서 자강불식의 분마정신을 고양하며 중국우표의 영원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제1회 연변우표소장문화절은 서비홍분마작품전을 주제로 다양한 귀중한 소장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허국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