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로운 한해를 맞아 소집된 2014 연변 6대 경제사회조직 새봄맞이 친목회는 다시한번 이 모임이 기업인들간에 함께 우정을 나누고 서로 발전을 도모하며 미래를 담론하는 모임임을 재확인했다.
연변 6대 경제사회조직으로 불리우고있는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연변(연길)무역협회,연변조선족전통음식협회,연변외상투자기업협회(연변한국인협회),연변과학기술대학 CEO총동창회,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창회는 줄곧 연변의 각항 사업 발전에 리로운 많은 건의와 계책을 내놓았으며 갈수록 많아지고있는 협회회원들은 여러 업종의 부동한 일터에서 진취적으로 일하고 개척혁신하여 훌륭한 업적을 이룩해 연변 경제, 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에 힘을 다하는 중요한 력량으로 성장하였다. 뜻깊은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웃음과 환락이 넘치는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자체로 준비한 여러 가지 문예프로들을 선물하였으며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의 "감사패"가 전달되고 연변 6대 경제사회조직에서는 공동으로 "2013 10대 걸출한 경영자"와 "2013 10대 우수경영인"을 표창하였다.
연변기업가련합회 김석인회장은 3년간 이어져온 친목회는 기업인들간의 감정을 더욱 돈독히 하였다며 앞으로 더욱 활력으로 차넘치며 발전된 모습을 보이기를 희망했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