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하남소학교 3학년에 다니는 진효영어린이를 비롯한 결손가정어린이들의 새해 소망을 이루어주고저 연길시 건공가두 “칠색무지개”지원봉사대가 나섰다.
11일, 이 가두 “칠색무지개” 지원봉사대는 “겨울해빛”계렬활동을 조직하고 결손가정자녀들이 소망을 적은 쪽지에 따라 마련한 책가방, 학용품, 도서 등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다.
진효영어린이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 “새해 더욱 열심히 공부해 지원봉사자아저씨의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칠색무지개”지원봉사대는 또 빈곤호들에게 쌀, 기름, 닭알 등 필수품을 나누어주고 농민공, 독거로인들에게 무료리발카드를 나누어주었으며 빈곤호집을 찾아가 춘련을 선물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명절기간 결손가정자녀, 빈곤가정, 농민공, 장애인, 독거로인, 취업곤난인원 등 여섯가지 부류 군중들에게 당과 정부의 따사로움을 전달하고저 건공가두 “칠색무지개”지원봉사대는 “겨울해빛”계렬활동을 조직해 10명 어린이의 소망을 실현해주고 100명 빈곤군중에게 무료리발카드를 나누어주었으며 1000명 퇴역군인, 장애인, 빈곤군중에게 춘련을 선물해주었다.
/글·사진 장설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