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많음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3.7℃
  • 구름많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5.3℃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男핸드볼 대표팀, 오만 대파 아시아선수권 5·6위전 진출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6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 5~6위 결정전에 올랐다.

김태훈(충남체육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이하 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바레인핸드볼협회홀에서 열린 5-8위 결정전에서 오만을 32-18로 대파했다.

우세한 경기력을 보이고도 골 결정력 부족으로 전반을 12-1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들어 엄효원, 정한이(이상 인천도시개발공사) 등의 연속 득점을 발판 삼아 23-14까지 앞서 나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국에서는 고경수(다이도스틸)가 7골을 넣어 승리에 앞장섰다.

대승으로 자존심을 살린 한국은 5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위 자리를 놓고 겨룬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28-24로 이긴 바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