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1.6℃
  • 구름많음울산 3.4℃
  • 구름많음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3.7℃
  • 구름많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5.3℃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0.0℃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女쇼트트랙 심석희, 금사냥 男 쇼트트랙 명예회복 별러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 후 엿새째인 13일(이하 한국시간)에는 ‘빙속 여제’ 이상화(서울시청)의 바통을 이어받아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왕’ 심석희(서울 세화여고)가 금빛 레이스에 뛰어든다.

심석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리는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 경기에 나선다.

박승희(화성시청)와 김아랑(전주제일고)도 여자 500m 준준결승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사냥을 이어간다.

남자 쇼트트랙의 이한빈(성남시청)과 신다운(서울시청)은 다시 의기투합했다.

둘은 10일 열린 1천500m 준결승 경기에서의 불운을 털어내고 남자 1천m와 단체전인 5천m 계주의 예선 경기에 함께 출전한다.

우리나라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해준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천m 경기에 출전한다.

비록 주 종목은 아니지만 여자 500m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2연패를 이룬 기세를 몰아 메달권 진입을 노려본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