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연길시동력차량검사소에서는 통학차량표식을 한 뻐스들이 렬을 지어 차례로 “건강검진”을 받고있었다.
이는 연길시교육국에서 개학을 앞두고 농촌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취한 조치로서 이날 17대의 통학차량이 정차패말, 정차등, 다이야 등 차량 외관에 대한 검사로부터 속도게시표, 지시등, 제동장치 등 내부성능에 이르기까지 세밀한 검사를 받았다.
연길시교육국 통학차량관리판공실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2012년에 470만원을 들여 17대의 37좌석짜리 대형통학전용차량을 구입해 시안의 10개 향, 진 중소학교에 배정함으로써 700명의 농촌의무교육단계 학생이 통학에 편리하게 했는데 지난해부터 연길시교육국은 해마다 통학차량에 대해 2차례의 “건강검진”제도를 실시하여 통학차량의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김일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