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에서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재홍(58·사진)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오후 금촌동 소재 장안프라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진하(파주 을) 국회의원과 정성근(파주 갑) 지역위원장, 당원, 유지, 지역단체,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박재홍 예비후보는 “파주시청에서 35년 동안 공직생활을 해온 행정통”이라면서 “시민들의 힘을 받아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지역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 바치겠다”고 밝혔다.
황진하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시장을 만들어 파주를 통일을 대비한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파주=윤상명기자 kronb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