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말까지 우리 주 농촌에 무려 2000여개의 감시카메라가 장착되여 농촌안전망을 구축한다.
주공안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015년말까지 전 주 64개 향(진)의 기관조직,향촌기업,금융상무무역서비스망,학교유치원,향촌출입입구 등 중점단위와 중점위치에 2048개의 감시카메라를 장착하게 된다. 그중 돈화시가 가장 많아 512개를 장착하고 훈춘시가 288개로 그뒤를 잇고있으며 화룡시, 왕청현, 안도현이 각기 256개를, 룡정시가 224개, 연길시와 도문시가 각기 128개를 장착하게 된다.
주공안국 책임자에 따르면 농촌지역은 범위가 넓고 지리환경이 복잡하며 비디오전송망과 회로자원피복률이 부족한 등 조건으로 하여 체계적으로 건설하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르고있으며 운행보호원가가 높아 자금투입수요가 많을것이라고 밝혔다.
"평안향촌"건설에 일익을 담당할 이 공사는 이미 준비단계를 넘어 실시단계에 접어들었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