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6군단은 19∼20일과 22∼23일에 포천시·양주시·남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 일대에서 국지도발 및 전면전 대비 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훈련기간 병력과 장비가 이동하며 국도 3·37·43·87번 일부지역에서 교통 통제소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장비 및 차량 이동으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훈련 문의사항이나 민원은 6군단 주민불편신고센터(☎031-530-7719, 1403)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