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애경그룹 창립 60주년인 6월 9일을 앞두고 한정판 AK멤버스카드와 쇼핑백을 특별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정판 멤버스카드에는 추상화가 하태임씨의 컬러밴드 작품 ‘통로(Unpassage), 2012’를 배경으로 사용해 시원한 색감을 강조했다.
다음달 9일까지 한정판 AK멤버스카드 총 1만5천장을 신규가입 회원과 재발급 회원에게 선착순 발급한다.
60주년 기념 쇼핑백에는 애경그룹의 휘장을 모티브로 60주년의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백화점의 이미지를 현대 감각으로 표현했다.
새 쇼핑백은 8월 말까지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