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제1회 ‘귀국컵’ 감동중국 조선족 10명 최우수소년 시상식이 연길 국제회의전시중심에서 열렸다.
중국조선족소년보사에서 주최하고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에서 후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뇌성마비로 인하여 하반신장애가 왔지만 우뚝 일어나 씩씩하게 걷는 기적을 만들어낸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김향선학생, 불우한 이웃을 위해 여러차례에 걸쳐 자신이 모아두었던 용돈 도합 5000여원을 애심기금회에 선뜻이 기부한 료녕성 단동시조선족학교 애심소년 김현송학생 등 10명이 감동중국 조선족 최우수소년에 입선되여 표창을 받았다.
/정문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