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민생공사가운데의 하나인 골목길정돈개조사업이 한창 진행되고있다.
6일, 주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에 따르면 현재 우리 주는 골목길정돈에서 이미 투입액 3288.6만원을 완수하고 72갈래 골목길에 대한 개조를 마친 상황인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우리 주에서는 도합 400갈래의 골목길에 대한 전문정돈을 진행하게 된다.
주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 도시건설처 처장 륙해군은 "올해 골목길 정돈내용에는 도로경화, 가로등설치, 배수시설수호, 개조, 쓰레기회수지점설치, 골목길화장실개조 등 5가지 내용이 망라됩니다. 도시골목길에 대한 정돈을 거쳐 도시면모와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장기효과적관리기제를 건립하고저 합니다.이미 투입액 3288.6만원을 완수하고 72갈래 골목길에 대한 개조를 마친 상황입니다"고 피로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