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0.3℃
  • 구름많음고창 -3.8℃
  • 제주 1.0℃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브리티시오픈 티켓을 확보하라

그린브라이어 결과로 4명 출전
최경주·양용은 등 韓선수 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 티켓 확보에 다시 도전한다.

오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천287야드)에서 열리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은 PGA 투어에서 브리티시오픈출전권이 걸린 3개 대회 중 두 번째 대회다.

지난주 열린 퀴큰 론스 내셔널에서 브리티시 오픈 티켓을 따내지 못한 최경주(44·SK텔레콤), 양용은(42·KB금융그룹),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 배상문(28·캘러웨이), 이동환(27·CJ오쇼핑)과 케빈 나(31·타이틀리스트), 존 허(24) 등 교포 선수들이 이번 주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퀴큰 론스 내셔널과 마찬가지로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이 없는 선수 중 성적이 좋은 4명에게 출전권을 준다.

다음 주 열리는 존디어 클래식은 브리티시오픈 출전권 1장 만을 준다. 이 때문에 한국 선수들은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티켓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펴야 한다.

대회가 열리는 올드화이트 TPC는 4년 전 ‘59타’가 작성된 코스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