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시는 다경로로 농업관련 대출금사업을 잘함으로써 농민들의 자금난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있다.
농촌토지경영권 저당담보대출금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당면 이미 등록,설립한 가정전문농장은 96호,경영총면적은 6200헥타르인데 전 시 경작지면적의 22%를 점한다.그중 토지류전면적은 5900헥타르,농기계 배비률은 80% 이상에 달하여 농업기계화정도가 90%를 웃돌고있다.
이런 조건은 농촌토지경영권 저당담보대출금사업에 믿음직한 토대를 마련했다. 시농업국과 시농업은행에서는 일전에 접목회의를 열고 금융부문,농업경영부문 및 물권회사의 분공과 직책을 명확히 시달했다.시농업국에서는 이미 농업은행과 합작협의를 체결함과 아울러 2호의 전문농장과 대출의향을 달성했다.
농촌토지수익담보 대출금사업도 빠른 발전을 가져왔다.전문농장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고 융자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해 9월에 재정자금 60만원을 내놓아 등록자금으로 하고 물권융자농업발전유한회사를 설립했다.아울러 3명의 사업일군을 배치하고 매년 10만원의 전문사업경비를 내놓아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담보하고있다. 지금까지 도합 41개 전문농장과 8호 규모경영호에서 대출금수속을 하고 토지수익담보대출금 1746만원을 발급했다.
/조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