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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시 로후 아스팔트길 새 단장 붐

열재생시대렬차 도로 사용에 투입 본격화
100% 순환리용 원가 낮춰… 환경도 보호
하루에 1만㎡ 포장…도로보수 만족도 ‘굿’

로후한 아스팔트길을 새롭게 단장해주는 등황색의 거대한 열재생시대렬차가 훈춘시에서 사용에 투입되였다.

훈춘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에 알아본데 의하면 열재생시공설비로 로후한 아스팔트길을 즉석에서 보수할수 있는 이 열재생시대렬차는 당면 국제적으로 비교적 선전적인 설비에 속한다.

소개에 의하면 이 열재생시대렬차는 훈춘시정부가 영입한 연변태달건설유한회사에서 2600만원을 주고 구매한 것이다.

국가 "863"계획대상, 국가 중점 새 제품, 국가홰불계획대상인 열재생시대렬차는 현재 동북3성에 3대밖에 없다.

5대의 설비로 구성된 이 열재생시대렬차는 앞 3대가 가열설비이고 네번째 설비는 로면을 뒤집는 설비이고 다섯번째 설비는 아스팔트를 펴는 기계로서 이외에 아스팔트를 다지는 로드롤러, 수차와 운수차 등이 작업을 협력한다.

즉 이 "렬차"는 로후한 아스팔트길을 열재생기술로 즉석에서 로면을 무르게 하여 뒤번진 뒤 거기에 새 아스팔트를 보태여 반죽한 다음 다시 펴놓음으로써 재생후의 로면층을 형성한다.

훈춘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의 사업일군에 따르면 이왕에 로면을 수리할 때 원 바닥의 아스팔트를 깎아내여 전부 폐기했지만, 열재생시대렬차는 버리는것이 없이 100%로 순환리용을 하기에 생태환경보호에 리로울뿐더러 도로보수의 원가를 크게 낮춘다.

7월 8일부터 이 회사에서는 열재생시대렬차로 훈춘시통상구도로를 시공하고 있는데 하루에 약 1만평방메터를 포장하고 있어 이왕의 작업방법에 비해 속도가 조금 느리나 시공질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득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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