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소년 축구축제와 I-리그 여름축구대회가 8월 8일부터 나흘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축구연합회 유·청소년 축구연맹, 화성시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국내 I-리그 300여 개 유·청소년팀, 아시아 16개 나라 유소년 35개 팀 등 총 6천여 명이 참가한다.
8일 개막식에는 허정무, 최순호, 신태용 등 전 국가대표 출신과 이종원, 이광기, 안재모, 임호, 선우재덕 등 연예인 축구팀의 친선 경기도 열린다.
이번 대회는 축구 대회를 중심으로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족단위 캠핑텐트와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을 마련해 문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