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사장은 취임사에서 “경기신문의 발전과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임직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꾸준히 개혁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신문의 가장 큰 장점은 젊다는 것, 무한한 미래를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경기신문이 지닌) 무한한 잠재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기신문이) 항상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신문,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바르고 정직한 신문으로 거듭나도록 변화하고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상원 회장은 “심재인 사장이 경기신문의 재도약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돼 경기신문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