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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순, 중국주재 한국대사 회견

권녕세대사 일행 방문에 환영
한국·연변간 우호증진 기대

2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연변호텔에서 중국주재 한국대사 권녕세 일행을 회견했다.

장안순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권녕세대사 일행의 방문에 환영을 표했다.

그는 연변과 한국의 우호교류 및 경제무역합작도 빠른 발전을 거두고 많은 한국기업들이 륙속 연변에서 투자하고있으며 한국의 정관장, 농심, 포항 등 대형기업은 모두 연변에 대상이 있다면서 현재 연변에 입주한 한국기업은 370여개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장안순은 이어 2013년 한국에 대한 연변의 수출입무역총액은 1억 9000만딸라에 달하고 쌍방은 아직도 넓은 합작공간이 있다고 말했다.

장안순은 또 우리 주의 8개 현,시는 한국의 26개 지방정부와 우호교류관계를 맺었고 연변과 한국 충청남도는 2002년에 우호교류협의를 체결했으며 동시에 한국의 많은 지방정부와 교류관계를 유지하고있고 연변은 매주 28개 항공편이 한국으로 향하고 해마다 공항을 통해 출입경하는 인수는 연인수로 40만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안순은 연변과 한국은 합작토대가 좋고 잠재력이 크며 전망이 밝다면서 국가정책의 지지하에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경제무역합작을 심화하며 훈춘-로씨야 자르비노-한국 속초 륙해련합운수항로의 운영회복을 추동하고 훈춘에 한국중소기업공업단지를 건립하며 훈춘포항현대국제물류단지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한국중소기업이 연변에 입주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녕세는 장안순의 회견에 감사를 표하고나서 연변은 아름다운 고장이고 활력과 발전기회가 넘치며 비록 연변을 처음 방문하지만 친근함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변방문기간에 많이 돌아보고 연변의 특점을 료해할것이며 쌍방의 상호 료해와 우의를 부단히 증진하고 한국과 연변의 더욱 많은 실무적인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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