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시간을 들여 건설한 자전거전용도로와 인도를 포함한 완행(慢行)교통시스템이 장백산 지북구에서 개통돼 인기이다.
나무판자, 현무암석판, 플라스틱판, 풍화황사, 홍색화산재 등 장백산 특색의 재료로 건설된 이 도로는 총길이가 50킬로메터이다.
이 도로는 이도백하, 미인송림, 미인송호를 에돌아 환 이도백하진 공공자전거도로와 인도에서 도합 5개 1급봉사소, 8개 2급봉사소, 6개 무장애 교량과 도르래광장, 맥주광장, 공공자전거보관소 등 관련 부대시설이 있다.
장백산아래의 이도백하진에 건설된 이 도로는 연도를 산수인가, 장백산자연박물관, 망운교, 지북거리, 미인송 경관 등 풍경구를 련결시켜놓아 매혹적이며 바닥을 편하게 깔아놓아 자전거를 타는데 힘든 감이 없다. 공기가 좋고 게다가 자동차도로와 구별해 건설했는지라 안전하다고 한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이도백하진에 건설된 완행교통도로를 사용하려면 2대 신분증이 필요하다.
/박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