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는 연변의 개방적 발전을 위해 지역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라고 한다.
지역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 주는 특색산업기지,특색산업단지 건설을 둘러싸고 인삼, 민족음식 등 산업과 제품혁신브랜드를 적극 육성해 브랜드제품의 복사역할,견인능력과 기여률을 높이고 있다.
이미 한국정관장, 항대집단, 한국농심, 통일집단 등 기업을 특색산업단지에 입주시켜 연구개발투입을 늘이고 있으며 국내외 선진제품을 겨냥한 질향상과 질돌파 활동으로 지방특색을 갖춘 특허기술제품을 개발해 제품의 층차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우리 주는 ‘오동안신보뇌액’, ‘장백산담배’ 등 오래된 브랜드기업에 대한 보호와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들의 새로운 진흥을 도와 브랜드기업의 응집효과, 규모효과, 관리효과와 브랜드효능을 충분히 발휘시키려 하고 있다.
우리 주는 장백산의 량호한 생태체계과 기후조건 그리고 민족특색을 둘러싸고 조선족무형문화재산업을 발전시킬 방침이다.
‘아름다운 연변’ 형상을 중심으로 조선족민속원, 민속촌, 박물관, 연변우수제품전시청, 인삼문화박물관을 담채로 알뜰관광, 브랜드관광을 내놓으며 생태관광, 민속관광을 특색으로 하는 관광체계를 만들어 내려 한다.
우리 주 관광목적지브랜드와 관광제품브랜드를 끊임없이 높이며 관광산업의 핵심경쟁력을 제고해 우리 주 관광업의 총체적인 형상을 보다 선명히 하고 브랜드우세를 보다 특출히 하며 봉사시설과 봉사체계를 보다 완벽하게 갖추어 연변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내려 한다.
하여 2017년까지 관광산업이 해마다 25%의 성장을 가져와 2017년에 관광산업총수입을 422억원에 이르게 하여 관광총수입이 전 주 GDP의 25%이상을 차지하도록 한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