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13.9℃
  • 연무서울 12.4℃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5.7℃
  • 맑음울산 14.9℃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12.4℃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2.8℃
  • 맑음강진군 12.6℃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강화군, 작은소참진드기 감염 예방 홍보 나서

강화군은 작은 소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관내 13개 등산로 및 17개소 나들길에 안내문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난해에는 전국 36명의 환자가 발생, 이 중 17명의 환자가 사망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SFTS 질환은 호발시기가 4~11월까지 발생하며, 감염원 노출 후 6~14일 이내 증상(발열, 오심, 구토, 식욕부진, 두통, 전신근육통, 림프절 종창, 출혈)이 발생하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병·의원을 방문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정규기자 ljk@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