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10시에는 조선족유치원에서 온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장끼를 보여줬고 오후 2시에는 로천공연이 희망무대에서 즐겁게 펼쳐졌으며 오후 3시에는 두만강극장에서 도문시문화관의 대형가무극 ‘두만강전설’이 공연되였고 오후 4시부터는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문화관과 료녕성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한시간 반 동안 펼쳐진 중앙민족가무단의 특별공연이였다. 문화부, 중앙문명판공실에서 조직한 ‘대지의 깊은 정’ 국가예술단체 기층행 지원봉사활동의 구성부분이기도 한 이번 공연에서 중앙민족가무단의 여러 민족 배우들은 이채로운 소수민족무용과 노래들로 공연의 분위기를 한껏 들끓게 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술아 놀자’행사가 시작되면서 26일까지 악기, 공예, 미술, 전통 등 다양한 주제를 둘러싸고 재미있는 놀이가 펼쳐질 전망이다.
/글·사진 허국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