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7시 반, 2014 제10회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식 및 특별공연이 연길환락궁에서 성대히 소집되였다. 개막식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과 한국무역협회 한덕수회장이 뜨거운 축사를 보냈다.
주정부 리경호주장이 개막식을 사회했다.
장안순서기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합작플랫폼을 구축하고 민족특성을 보여주며 지역협력을 뚜렷이 하고 호혜 상호 윈윈을 도모하며 공동발전을 촉진하는데” 취지를 두었으며 보다 국제성, 전문성과 실효성에 눈을 돌려 력대 최대규모, 가장 광범위한 참가범위, 풍부한 내용의 전시회로 알려지고있다. 바라건대 모든 래빈 여러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을 전면적으로 느끼며 합작의 사업기회를 찾아 발전의 기회를 잡고 실제적인 합작을 이루어내여 호혜 상호 윈윈을 실현하기를 바란다. 올해로 열번째를 맞는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서 모든분들이 공동한 노력을 통하여 2014 제10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문화를 이어가며 친선을 증진시키는 성대한 모임으로 개척혁신하며 상호합작하는 성대한 모임으로 서로 존중하고 서로 신임하며 공동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성대한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2014 제10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원만한 성과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한덕수회장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연변은 동북아의 경제, 인구, 지역교차점에 놓여있으며 동북아지역개발과 경제발전에서 기타 지역에서 대체할수 없는 우세를 가지고있으며 점차적으로 동북아 물류, 경제의 줌심으로 발전하고있다. 본회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한국, 로씨야, 일본, 미국, 카나다 등 세계 각국 기업가들이 경제무역교류를 진행하며 합작을 깊이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기를 바란다. 한국무역협회는 본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중국한국합작 및 국제다각적인 합작을 촉진하는데 새로운 단계에 오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개막식이 끝난후 행사에 참가한 지도자들과 중외래빈들은 함께 연변가무단의 다채로운 대형조선족가무 “장백산전기”를 관람했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