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BT분야 국제 교류와 합작을 확대하고 동북아아웃소싱의 새로운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2014 제9회 중한 연변 IT/BT포럼 및 제2회 중국(연길)동북아정보아웃소싱 고위층포럼이 28일 오후에 연길 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에서 소집되였다.
현대첨단봉사업으로서의 소프트웨어와 문화아웃소싱산업은 당면 세계적 산업분포에 대한 조절과 구조를 승급하는 중요한 조성부분으로 되고있다. 2006년 제1회 중한(연변) IT/BT포럼을 개최한 이래 이 포럼은 중한소프트웨어와 아웃소싱산업발전을 추동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포럼은 “협력하여 동북아정보와 문화아웃소싱을 발전시키”는 주제를 둘러싸고 소프트웨어개발,산업,인재양성 등 문제점에 대해 검토하였다.
이날 연길시인민정부 조영길부시장,한국벤처기업협회 석완주감사의 축사에 이어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관리위원회 김화 부주임이 “국제화서비스아웃소싱산업기지를 건설하자”,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홍대기수석이 “한류 콘텐츠 연길과 협력 방향”, 연길세종투자자문유한회사 김용기리사가 “연길고신구 지식산업원을 통한 글로벌 진출 전략”, 일본학자 우까모도(浮本修)가 “중국소프트웨어회사의 기술제고와 해외개발의 변화”, 한국 동북아정보연구소 최성소장이 “동북아(중, 한, 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조경제와 SW산업전략”, 연길룡순과학기술유한회사 왕덕강총재가 “길림성룡순과학기술집단유한회사의 발전전략” 등 주제를 갖고 각기 열띤 강연을 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강연자들은 연길의 독특한 지역우세를 리용하여 소프트웨어와 아웃소싱기업을 적극 지지할 문제를 내놓았으며 연길을 동북아 일류의 소프트웨어와 아웃소싱산업기지로 구축하는 목표 그리고 중한소프트웨어산업단지를 건설하는 토대에서 높은 기점으로 동북아소프트웨어와 아웃소싱기지프로젝트를 전망계획했으며 느슨한 발전환경과 광활한 발전공간을 힘써 구축하여 동북아소프트웨어와 아웃소싱산업이 폭넓은 분야 높은 차원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공동된 인식을 가져왔다./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