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컬링경기연맹(회장 김재원)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컬링에 대한 국내 관심을 높이고 선수들의 실전 경험을 넓히고자 13일부터 6일간 제14회 회장배 전국 컬링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경북 의성 컬링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전국 대학·일반부와 초·중·고교의 총 49개팀 4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하는 성격이 짙은 만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도 지원한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