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가 전 성 첫패의 길림성질량강시(현)시범도시로 되였다고 돈화시질량감독국이 최근 밝혔다.
8월 중순에 길림성질량강시전략련석회의에서는 “사평시 등 9개 도시를 길림성질량강시(현)시범도시로 비준할데 관한 결정”을 내렸는데 우리 주의 돈화시가 이번에 그 영예를 받아안았다.
“질량강시(현)시범도시”창조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이 사업을 늘 독촉하고 진척을 담보하였는데 최종적으로 엄격한 심사와 론증 그리고 현장검사를 거쳐 돈화시는 “길림성질량강시시범도시검사표준”의 전부 검사표준내용에 도달하여 성심사조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