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가 반환점을 돌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단은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지키며 목표달성을 향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꿈에 그리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가 있는 가 하면 꿈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에 눈물을 흘린 선수도 있었다.
‘환희와 눈물’이 교차하는 가운데 45개국 아시아인들과 경쟁하며 지난 19일 열린 개회식 이후 10여일간 뜨거운 열정으로 투혼을 발휘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편집자주>
/사진=특별취재단·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