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와 춘화진 정부의 적극적인 창업부축정책으로 우리 백경식용균기지는 지금 순조롭게 운영되고있습니다. 농촌특색산업도 발전시키고 여유로력의 일자리도 해결하고 그야말로 일거량득이랍니다.”
지난 17일, 식용균기지 책임자인 27세의 대졸생 촌간부 반탁은 이같이 소개하면서 올해 진정부에서 주내 시장과 련계를 달아주어 기지의 수입이 170만원에 달할것으로 내다보았다.
훈춘시 춘화진 중토문자촌의 백경식용균기지는 2013년 9월에 반탁 등 7명의 나젊은 대졸생 촌간부가 설립한 청년대졸생창업기업이다. 총투자가 200만원, 부지면적이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 이 기지는 일평균 1만 5000개 식용균주머니에서 식용균을 생산하고있어 촌의 60여명 여유로력의 일자리를 마련해준 촌의 “보배둥이산업”이다.
근년에 훈춘시는 “안심하여 정착하고 착실하게 일하며 합리하게 분배한다”는 효과적인 조치로 나젊은 대졸생 촌간부를 양성, 관리함으로써 훈춘시 젊은 대졸생 촌간부대오의 건설을 강화하고있다. 젊은 대졸생 촌간부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 시는 매 사람의 실제정황에 근거하여 개인양성계획을 작성하고 촌후비간부명단에 넣는 동시에 1명의 향(진) 간부, 1명의 촌간부가 1명의 젊은 대졸생 촌간부를 책임지는 기제를 건립해 이들의 발전을 담보했다.
또한 “젊은 대졸생 촌간부에 대한 관리제도”를 제정해 생활보장, 심리상담, 사업회보, 서류관리, 능력조사 등 사업을 규범화하고 젊은 대졸생 촌간부들의 령활한 사유와 연박한 지식을 풍부한 농촌자원과 밀접히 결부시키고 부축정책을 적극 제공해 이들이 창업에 적극 나서게 했다.
이밖에 시당위 당학교, 라지오텔레비죤대학 등 양성기구와 교육, 과학기술, 농업, 인사 부문이 긴밀히 련합해 집중학습, 방문상담, 일대일부축 등 방식으로 젊은 대졸생 촌간부들을 양성하고 재능과 잠재력이 있는자들을 관건적인 곳에 파견해 단련하게 했다. 또한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1년에 한번씩 이들에 대해 전면적으로 심사하여 간부 재임용, 선발, 공무원등용 의거로 삼았는데 사업단위공개초빙에서 젊은 대졸생 촌간부를 초빙하는 비률을 늘인 동시에 표현이 우수하고 기층당원과 군중들이 신임하며 자원으로 농촌에서 발전하려는 나젊은 대졸생 촌간부에 대해서는 촌의 “3개 위원회”선거에 참가해 촌간부직책을 담당하는것을 격려했다. 지금 훈춘시에는 도합 18명의 젊은 대졸생 촌간부가 촌당조직 혹은 촌민위원회에의 부직이상 직책을 맡고있다.
/정문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