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24일, 주상무국으로부터 입수한 물가수치통계에 의하면 지난주 남새 및 닭알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가금류, 식용유 가격은 하락했으며 전반 공급이 충족하고 시장운행이 안정한것으로 나타났다.
9월 셋째주 남새 평균가는 킬로그람당 3.22원으로 전주 대비 8.1% 상승, 지난 동기 대비 35.1% 하락했다. 그중 감자, 배추, 오이 가격이 모두 정도부동하게 상승했으며 오이가격 증가폭은 28.3%에 달했다. 연길백화청사 남새담당코너 리오뢰에 따르면 9월말 들어 기온이 하락하고 기후가 건조해지면서 잎사귀남새생산량이 감소하여 가격이 오른 한편 부분적 남새는 외지공급이 시작되여 저장, 운수 원가에 따른 가격상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육류가격을 살펴보면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가격은 각각 킬로그람당 24.76원, 63원, 66원으로 지난 동기 대비 3.4% 하락, 6.7% 상승, 3.9% 상승했으며 돼지고기가격은 전주보다 3.1% 상승했다.
가금류를 보면 닭고기는 킬로그람당 15.26원으로 지난 동기 대비 5.2% 상승하고 닭알은 11.86원으로 지난 동기 대비 11.5% 상승, 전주 대비 0.9% 상승했다.
주상무국의 분석에 따르면 9월부터 중소학교에서 륙속 개학하고 시공단위에서 시공모집 황금기에 들어서면서 집단식당의 닭알구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지난 봄에 시작된 조류독감으로 양계호들이 병아리구입을 적게 하여 닭알생산량이 준것이 닭알가격 상승이 지속적으로 이어진 원인이다.
/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