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온난주택개조”공사로 천가만호가 혜택을 보고있다.
연길시 온난주택개조공사 판공실에 따르면 올해 연길시에서는 전 시 6개 가두를 아우르는 “온난주택개조”공사에 1.5억원을 투입하여 7개 구역으로 나누어 낡은 주택 240동, 100만평방메터를 개조할 예정이였으나 결과적으로 7개 구역에 도합 323동의 낡은 주택 137.5만평방메터를 개조하게 되였는데 총투자는 2억원에 달한다. 이로써 연길시에서는 성에서 하달한 100만평방메터의 개조임무를 초과완수했다. 올해 연길시에서 온난주택개조공사의 혜택을 본 세대수는 1.5만호에 달한다.
26일,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민안주택단지에 살고있는 조녀사(35세)는 “저는 7층에서 살고있는데 올해 온난주택개조로 실내온도가 지난해보다 5~6℃ 올라갔습니다. 이젠 더는 추운 고생을 하지 않게 되였습니다. 또 지면 경화사업을 진행해 주택단지 주민들의 생활환경도 크게 개선되였습니다”고 피로했다.
“온난주택개조”공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연길시 온난주택개조판공실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시공가운데서 존재하는 문제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모아서 주택단지 종합정돈공사를 실시했는데 지면록화와 경화 개선 등 조치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큰 개선을 가져왔다.
연길시온난주택개조공사 판공실 해당 책임자는 날씨원인으로 주택단지 외벽회칠공사가 매듭을 짓지 못했으나 명년 6월전으로 16동 주택단지의 외벽회칠공사를 마무리지을것이라 했다.
지금 연길시에서는 온난주택개조공사 종합검수사업에 착수하여 사전에 명년 온난주택개조공사 전단계준비를 계획하고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