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전 주 량식총생산량이 140만톤에 달해 평년수준에 이르는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우리 주 알곡작물 재배면적은 39만헥타르에 달하는데 그중 옥수수재배면적이 20만헥타르, 콩재배면적이 14.2만헥타르, 벼재배면적이 4.2만헥타르, 기타 작물면적이 0.6만헥타르에 달한다.
가을걷이작업을 잘하기 위해 우리 주 각급 농업부문에서는 가을철 날씨변화에 밀접한 주의를 돌리고 농작물 조숙, 중숙, 완숙 품종의 실제성숙정황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알곡작물 수확의 가장 좋은 시기를 배치했다.
올해 옥수수는 수분이 비교적 잘 빠지고 수분함량이 20% 좌우에 달해 지난해 동기보다 7% 좌우 하강되고 낟알이 여물고 질이 매우 좋은 상황이며 량식에 곰팡이가 끼는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했다.
이와 동시에 각급 농업 관련 부문에서는 밀접히 배합하고 합력을 형성해 가을걷이작업을 힘써 추진했다. 농기계부문에서는 가을걷이 수확기 1600여대, 옥수수수확기 2400여대, 뜨락또르 5만 300여대를 투입하고 다지역작업수확기 260여대를 인입했다.
올해 전 주적으로 투입된 수확기 총동력은 지난해보다 12% 좌우 증가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