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카트없는 쇼핑시대가 열린다.
SK텔레콤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쇼핑 생활 전반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차세대 커머스 플랫폼을 대거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서비스는 ▲스마트 쇼퍼 ▲스마트 신용카드 ▲스마트 스탬프 등이다.
스마트 쇼퍼는 매장 입구에서 쇼핑용 스캐너를 지급받아 구매할 물품의 바코드를 입력·결제하면 해당 물품이 가정에 배송되는 쇼핑 플랫폼이다.
스마트 쇼퍼는 물품을 직접 보고 품질을 확인한 뒤 구매한다는 점에서 온라인·모바일 쇼핑과 차별화된다.
매장도 소량의 재고만 진열해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덜고 판매 공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연말께 국내 한 대형마트에 스마트 쇼퍼 서비스를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