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부터 동북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큰눈으로 인해 현재 우리 주는 물론 성내 대다수 교통운수가 마비상황이다.
이번 큰눈으로 연길공항은 3일 오후 19시부터 항공편이 결항하거나 도착이 지연되였다고 공항 현장지휘중심에서 밝혔다.
4일, 연길공항 운수관리처 전충군경리는 “4일 오전 8시부터 북경-연길 CA9655, 청도-연길 SC4641, 연길-북경 CA9656, 연길-청도 SC4642, 연길∼서울 CZ6073, OZ352, CA143, KE826 등 항공편이 지연되긴 했지만 기상상황에 근거하여 오전 11시 30분경부터 륙속 취항하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성교통운수청에서 발부한 페쇄조치로 성내 고속도로구간의 90%가 페쇄된것으로 알려졌다.
/최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