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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변지영, 협회장배 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男 클래식 '우승'

31분23초2 기록…김장회는 2위

 

변지영(경기도청)이 제56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배 전국스키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19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크로스컨트리 남자일반부 클래식 10㎞에서 31분23초2를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2위는 김장회(경기도청·32분14초5), 3위는 김진형(평창군청·32분43초8)이 차지했다.


이밖에 여자 18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는 강하늘(평택여고)이 21분05초1을 기록, 조다은(전남체고·20분15초3)에 49초8 차 뒤져 준우승했다.


이다인(평택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 21분10초6으로 이하빈(강원 진부중·20분08초2)에 이어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여대부 클래식 5㎞에서는 정혜림(경희대)이 39분57초3을 마크해 2위에 입상했다.


한편, 이정준(세교중)은 남자 15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 18분48초5의 기록으로 완주해 동메달에 만족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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