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0.4℃
  • 연무서울 8.3℃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3.6℃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3℃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3.6℃
  • 구름많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교포 이민지, LPGA 투어 첫승

호주교포 이민지(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승을 올리며 또 한명의 슈퍼 루키 탄생을 신고했다.

이민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천379야드)에서 속개된 킹스밀 챔피언십 4라운드를 6언더파 65타로 마무리했다.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이민지는 LPGA 멤버가 된 뒤 11개 대회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19만5천 달러(약 2억1천만원). 유소연(25·하나금융그룹)이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2위, 재미동포 앨리슨 리(19)가 12언더파 272타로 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