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9.6℃
  • 흐림대전 9.0℃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2.8℃
  • 흐림광주 9.3℃
  • 맑음부산 14.4℃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11.3℃
  • 맑음강화 8.2℃
  • 흐림보은 11.2℃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0.1℃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두산주류 핸드볼 큰잔치 2연패

두산주류와 대구시청이 2003-2004 코리아홈쇼핑배 핸드볼큰잔치에서 나란히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지난 대회 우승팀 두산주류는 15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골키퍼 남광현의 선방과 김현철(8골)의 후반 맹활약에 힘입어 라이벌 충청하나은행을 21-19로 꺾고 우승, 2연패의 감격을 누렸다.
여자부에서는 지난 2001-2002시즌 우승팀 대구시청이 창원경륜공단과의 여자부 결승 2차전에서 송해림(7골)과 허순영(5골)의 활약에 힘입어 28-24로 꺾고 2연승, 3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최승욱(두산주류)과 허순영(대구시청)이 영예를 안았고 오윤석(성균관대.68골)과 송해림(대구시청.57골)은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또 경희대 돌풍을 일으킨 정수영(29골)과 김연희(한국체대.23골)가 남녀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