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삼성컵’중한우호도시청소년친선경기가 룡정에서 개막됐다.
개막전에서 룡정시5중팀이 경기도 율전팀에 큰 점수차이로 패했다.
중국인민우호협회 부회장이며 중국우호평화발전기금회 리사장 림이, 비서장 가령과 한국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박성환사무국장, 심양주재 한국총령사관 신봉섭총령사와 삼성그룹 및 우리 주와 룡정시 해당 책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림이가 경기개막을 선포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부문표가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드렸다.
그는 래빈들과 경기에 지지를 제공한 삼성집단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경기에 참가한 48개 축구팀에 환영을 표했다.
그는 연변축구는 유구한 력사와 심후한 군중토대가 있다면서 20세가 50년대부터 지금까지 연변은 중국국가팀에 40여명 선수를 수송하고 국내 축구팀에 400여명 선수를 수송했다고 소개하면서 연변은 전국에 이름난 축구 고향이고 국가 16개 축구중점지역, 20개 축구개혁시점지역과 전국교정축구개혁시험구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연변에서 축구는 민족단결, 변강안정의 빛나는 명함장으로 되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경기가 중한우호도시청소년들이 교류의 플랫폼으로 되고 중한 여러 우호도시지간에 료해와 합작을 강화하고 공동발전을 이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림이, 박성환, 신봉섭 등 인원들이 개막식에서 연설했다. 1800여명 룡정시청소년들이 대형문예프로 ‘해란강의 노래’를 표현했다.
/박경일 기자




































































































































































































